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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영탁 반박 "막걸리 광고 재계약 모델료 150억원 요구? 사실무근" 트로트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 38)이 '영탁막걸리' 재계약 결렬로 불거진 150억원 요구 주장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리고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 이름을 내건 ‘막걸리 상표’를 두고 갈등이다. 영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 무대로 크게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해 4월 1일 예천양조와 ‘영탁막걸리’ 1년 광고모델 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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