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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배우 이상희 아들 폭행사망 사건 9년 부성애 씁쓸한 대법원 집행유예 배우 이상희(59)가 뜨거운 부성애로 아들 죽음에 대한 억울함을 풀었다. 미국에서 유학중이던 이상희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유죄를 확정지은 가운데, 9년간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위해 싸워온 아버지 배우 이상희가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대법원 판결을 두고 부정적인 여론이 일어나고 사건이 재조명 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0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이상희의 아들 이진수(당시 17세).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던 A씨와 다툼이 벌어져 그에게 맞고 쓰러졌다. 이후 배우 이상희의 아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부상으로 뇌사에 빠져 이틀 만에 사망했다. 당시 A씨는 미국 수사당국에.. 더보기
중국 흑사병 원인 중세 공포(페스트)증상 확진 환자2명 발생 중국에서 흑사병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13일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망(人民網)​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 2명이 결국 흑사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네이멍구 자치구 지역 출신으로 알려졌다. 의료당국은 "환자들에게 치료를 하고 있으며, 추가 전염을 막기 위한 예방과 통제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일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뒤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흑사병 확진을 받았다. 중국 의료당국은 현재 환자들을 격리했고, 전염을 막기 위한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흑사병은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전염병이다. 설치류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된다. 간혹 환자의 기침 분비물 또는 배설물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는 경우도.. 더보기
정몽규 회장,나이 학력 가계도 아시아나 항공인수HDC현대산업개발이력 국적 2위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1988년 출범 이후 31년 만에 금호그룹을 떠나 HDC현대산업개발에 넘어갔다. 금호산업은 12일 아시아나항공 지분 매각과 관련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한 HDC-미래에셋대우, 제주항공-스톤브릿지, KCGI-뱅커스트릿 컨소시엄 가운데 HDC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몽규 HDC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용산에 소재한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정 회장은 "아시아나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산업이 안전문제와 경쟁 심화로 문제를 겪는데 항공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서비스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뤄 초우량 항공사로 기업가치가 높아.. 더보기
강선영 준장 소장 진급 장군인사,김주희 준장 여성장성 프로필 총정리 군에서 최초로 여군 소장(투스타)이 나왔다. 정부는 8일 강선영(여군 35기) 준장을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시키는 등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8일 하반기 장성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육군항공학교장인 강선영 준장이 소장(올애 나이 53세)으로 진급했다고 8일 밝혔다. 여군이 소장을 단 것은 처음이다. 강 소장은 육군의 헬기 등 항공 전력을 관장하는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을 맡게 된다. 정부는 또 정보병과인 김주희 대령(53)을 준장으로 발탁했다. 정보병과에서 여군 장성이 나온 것도 처음이다. 간호병과인 정의숙 대령도 준장으로 진급했다. 지난 2017년 장군인사에서는 국군간호사관학교장에 임명된 권명옥 준장을 포함해 여군 장성 진급자는모두 3명이였다. 육군본부 안전관리차장(준장)에 허수연 대령(.. 더보기
권용원 사망,갑질폭언 논란 사과 녹취록 나이 경력 총정리 최근 갑질·폭언 논란에 휩싸였던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서울 방배경찰서는 6일 "권 회장이 숨진 채 발견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 장소와 방법 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권 회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원 회장은 최근 한 매체에 의해 공개된 녹취록에서 운전기사와 임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권 회장은 운전기사에게 "미리 얘기를 해야지 바보같이, 그러니까 당신이 인정을 못 받는다"고 질책했다. 홍보실 직원들에게는 "잘못되면 죽여 패버려", "니가 기자애들 쥐어 패버려"라는 말을 했다. 또 술자리에서 다른 사람한테 "너 뭐 잘못했니 얘한테? 너 얘한테 여자를 XXX 임마?" 라며 여성 비하 발언을 .. 더보기
장대호 사건 1심 무기징역,반성없는 윙크 미소 소름이다 일명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오늘(5일)도 미소를 짓는 등 반성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전국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501호 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사법부까지 조롱하는 듯한 태도는 피고인을 우리 사회로부터 영구적으로 격리하는 것만이 죄책에 합당한 처벌이라고 생각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필자가 생각하는 합당한 처벌은 무기징역이 아니고 사형이다. 반성도 없이 저런 소름 돋는 미소와 행동 무슨 의미일까 내가 이겼다 이건가 재판부 사법현실 어쩌고 하지 말고 사형제도가 있으면 뭐하냐 살 가치도 없는 사이코 패스 그.. 더보기
고유정6차 공판,계획살인 주장한 검찰의 소름돋는 증거들 4일 제주지법 201호 형사2부(재판장 정봉기 부장판사) 법정에서 열린 이 사건 6차 공판에서 검찰은 이와 함께 고유정이 범행 전후 태연하게 펜션 주인과 수차례 통화한 점 등을 들어 “의도적이고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고 주장했다. 전 남편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6)이 피해자를 최소 15회 이상 흉기로 찔렀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결정적 분석이 법정에 증거로 제출됐다. 재판과정 내내 “성폭행하려는 전 남편을 우발적으로 부엌칼로 한번 찔렀다”고 해온 고유정의 주장을 뒤엎는 것이라 주목된다. 검찰이 제시한 증거는 국과수가 범행현장인 펜션 벽에 튄 혈액의 흔적과 혈액량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것이다. 국과수는 이를 통해 “혈액 흔적이 난 방향과 혈액량 등을 고려했을 때 피고인이 적.. 더보기
이춘재 최근 얼굴 공개 고교 졸업사진 몽타주 비교 화생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채널A는 2일 이춘재가 가장 근래에 찍은 사진을 단독으로 입수해 공개했다. 짧게 깎은 머리에 둥근 턱선,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칠 법한 중년 남성의 얼굴이다. 앞서 언론에 공개됐던 사진인 1982년 고교 3학년 졸업 앨범 사진과 비교해 보면 얼굴과 턱에는 살이 많이 붙었고, 눈밑과 볼에는 주름이 깊게 패였다. 눈꼬리가 위로 솟아 날카로워 보였던 눈매는 아래로 축 쳐졌다. 숱은 줄었지만 중간 부분이 올라간 눈썹 모양도 그대로다. 뾰족하던 콧날은 더 넓고 뭉툭해졌는데 고교시절에 비해 코가 한 쪽으로 심하게 휜 모습이다. 80년대 그린 몽타주나 젊은때나 늙을때나 흔한 얼굴이지만 전형적인 범죄형 얼굴 같다. 나이가 들수록 더 인상이 무섭다. 사람은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