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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신춘호 회장 별세 사망 향년 나이 92세 농심 가계도 창업주 신라면 새우깡 성공 이력 후계자 장남 신동원 부회장 롯데가 형제 갈등 일화 총정리 농심 창업주 율촌(栗村) 신춘호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농심은 “신춘호 회장이 27일 오전 3시38분쯤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신준호 회장은 노환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농심그룹은 신춘호 회장을 그룹장으로 치른다. 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고 발인은 30일 오전 5시다. 발인식 당일 주요 임원들을 중심으로 소수만 참여한 영결식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장지는 경남 밀양 선영이다. 한편 신춘호 회장은 1930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형제인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일본 롯데에서 일하다 1965년 한국에서 롯데공업을 창업해 롯데라면을 출시했다. 라면에 애정을 보였던 신춘호 회장은 별세 이틀 전인 이달 25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않았다. 경영.. 더보기
쏘카 사과"성범죄 경찰 수사 용의자 정보 제공 비협조 논란 "피해자와 가족에 사죄 재발방지책 마련"차량 이용 초등생 성폭행 30대 남성 검거 사건 총정리 차량공유업체 쏘카 박재욱 대표이사는 10일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에서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에 응하지 않은 데 대해 사과했다. 이번 쏘카 사과의 발단은 이렇다. 충남경찰청은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알게된 초등생을 불러내 성폭행한 뒤 달아났던 30대 용의자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A씨는 지난 6일 초등학생 B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수도권과 충청도를 오가는 과정에서 쏘카를 이용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쏘카에 정보제공을 요청했지만 쏘카 측이 정보 제공에 협조하지 않았고, 8일에야 성폭행 용의자 정보를 제공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A씨의 범죄 과정에서 성범죄 사건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지 않은 쏘카의 부적절한 대응도 도마에 올랐다. A씨가 수도권과 .. 더보기
BJ메텔 사망 나이 향년 36세 허인나 누구? 조울증 고백 마지막 영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굿바이 유튜브 추모 물결 조문 NO 아프리카TV BJ 메텔(본명 허인나)이 사망했다 4일 메텔이 운영 중인 바디 케어 마사지샵 공식 카페에 공지글 하나가 게재됐다. 메텔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관계자는 "허인나(메텔 본명) 원장께서 2021년 2월 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며 "코로나19 여파 및 고인 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기로 하였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고인 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장 안내 및 조문은 받지 않기로 했다"며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주시길 바란다. 당분간 정상 영업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차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메텔은 1985년생으로 올해나이 36세다.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 및 체형관리 전문 테라피를 운영하면서 최근에는.. 더보기
에이프릴어학원 동작캠퍼스 막말 갑질 논란 사과 "인성교육에 책임 통감"셔틀도우미 배달원 향한 폭언 비하 녹취록 MBC보도 엠빅뉴스 영상 사건 총정리 청담에이프릴어학원 측은 3일 학원 관계자가 배달 기사에게 막말을 했다는 논란이 커지자 끝내 사과했다. 앞서 해당 논란은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연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이 글쓴이는 “한 사람의 인간으로, 어느 가정의 한 구성원으로써 저런 말까지 들어야 되나 싶다”며 “그렇게 우리가 실수를 한 건지 궁금하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리고 글쓴이는 하원도우미와 통화한 녹취록을 올리며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그리고 공부를 잘했으면 배달일을 하겠냐 "거지같다"는 등의 폭언을 20분간 쏟아낸 손님의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녹취록에 따르면 배달기사는 하원도우미가 주소를 잘못 적었기에 두번 배달을 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을 겪어야했다. 하지만 하원도우미는 ‘적반하장’격으로 배달업체와의 통화에.. 더보기
황하나 남편 사망 지인 중태 극단적 선택 집행유예 중 마약 구속 녹취 파일 사건 총정리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에 손을 댄 혐의를 받는 황하나(33)가 다시 구속됐다. 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공개된 녹취록에서 연인으로 알려졌던 인물은 황하나의 남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네티즌들은 황하나 남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7일 JTBC는 “황씨의 남편 오씨와 지인 남씨도 마약을 투약·판매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편 오씨는 지난해 9월 황씨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황하나가 잠을 자고 있을 때 몰래 필로폰 주사를 놨다”며 황씨의 혐의를 부인하는 진술을 했다. 오씨는 그로부터 한 달 뒤인 지난해 10월 황씨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전날(7일) 마악류 관리에 관.. 더보기
경찰청장 사과,정인이 사건 3차례 신고 묵살 양천서장 대기발령 김창룡 대국민사과 영상 홀트아동복지회도 사과문 발표 입양 부모의 학대로 목숨을 잃은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이 생후 16개월 입양아가 양부모 학대로 숨진 이른바 ‘정인이 사건’에 대해 6일 공식 사과했다. 정인이가 지난해 10월 사망하고 3개월 만이다. 아동학대 신고를 세 차례 받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은 이화섭 서울 양천경찰서장은 대기발령을 받았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머리 숙여 사과한 뒤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를 드린다. (정인이 사건) 초동 대응과 수사 과정에서의 미흡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경찰의 최고책임자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엄정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바탕으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경찰의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전면.. 더보기
지민 챌린지 동참 정인아 미안해 그알 방송 후 연예인 시청자 분노 엄벌 촉구 진정서 양부모 아동학대? 사건 총정리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정인이는 왜 죽었나?-271일간의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 편이 지난 2일 방송했다. 방송 이후 수많은 시정차들의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었다. 그리고 챌린지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271일 만에 하늘로 떠난 정인 양 사망 사건을 다뤘다. 양부모는 정인 양의 죽음이 "소파 위에서 첫째랑 놀다가 둘째가 떨어졌다, 사고사"라고 주장했다. 전문가는 사망한 정인 양의 상태를 보고 "배가 피로 가득 차 있었고 췌장이 완전히 절단돼 있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정인 양 양쪽 팔과 쇄골, 다리 등에 골절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양모는 정인이가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흔들다가 자신에게 통증이 와 정인이를 떨어뜨렸다며 단.. 더보기
홍영기 해명, '父 빚투 논란' 보도 심경고백 10년 고통 더는 감당 못해" 각자 살기로 세금은 완납 약속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가 아버지의 빚투 논란 이후 부친이 피해자에게 돈을 한 푼도 갚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먼저 홍영기는 아버지의 빚에 대해 언급하며,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 대해 먼저 설명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어렵게 보냈다는 홍영기는 중학교 3학년이 되며 얼짱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피팅 모델 일을 하며 돈을 벌었다고 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아버지가 빚을 지게 된 상황을 알게 됐다며, 홍영기는 "아버지가 저희를 모두 불러 어렵게 이야기를 꺼내셨다. 아빠가 큰 빚을 지게 돼 앞으로 더 힘들게 될 수도, 학교로, 집으로 사람들이 찾아올 수도 있다고. 정말 그 이후로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 너무 두렵고 고통스러웠다"며 "매일 하나님께 저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