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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전속계약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하지원과 한솥밥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나이 학력 결혼 아내 부인 유정현 승무원 집사부일체 출연 영상 총정리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뛰어난 펜싱 실력과 함께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펜싱계 F4 '어펜저스'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 SBS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반전 입담으로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준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현역 펜싱선수로서 본업은 물론 방송계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하며 펜싱을 더욱 대중적으로 알리게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여배우 하지원의 소속사 해.. 더보기
강백호 사과 영상 도쿄올림픽 껌 태도 논란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 팬들에게 인정 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 야구선수 강백호(22·KT 위즈)가 2020 도쿄올림픽 경기 당시 불거진 '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5일 열린 수원 삼성전에서 7회 2타점 동점 2루타를 치며 팀의 6-4 역전승에 큰 힘을 보탠 강백호. 그는 경기 후 진행된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팀의 3연승에 기뻐하면서도 최근 2020 도쿄 올림픽 경기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강백호는 7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6-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 멍한 표정으로 껌을 씹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을 받았다. 강백호가 껌 씹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히자 박찬호 KBS해설위원은 “덕아웃에서 계속 파이팅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비록 질지언정 보여줘서는 안 되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고 조언.. 더보기
김희진 법적대응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주역 수년간 명예훼손·협박 스토킹 시달려 선처 없다 김연경 선플 모음 선물 영상 여자 배구 국가대표 김희진(30·IBK기업은행)이 무분별한 명예훼손과 협박 등의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희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주원의 김진우 변호사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김희진이 지난 몇 년간 다수의 가해자에게 시달려왔고, 최근 도쿄올림픽을 기점으로 선수 본인은 물론 가족, 지인, 구단에 대해서도 가해 행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이어 "더는 이런 터무니없는 가해 행위들을 견디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게 됐고, 그동안 유지해 온 관용적인 태도를 버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김희진에게 △지속적인 모욕과 협박 △부적절한 만남 강요 △사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주변 지인들에게 접근 △선수와 일면식도 없음에도 친분 언.. 더보기
여자탁구 탈락 신유빈 17세 신동 방호복 투혼 눈물 전지희 최효주 중국 귀화 선수 나이 학력 단체전 8강 패 도쿄올림픽 마감 인터뷰 무한도전 영상 ‘탁구 신동’ 신유빈(17·대한항공)의 첫 번째 올림픽 도전이 아쉽게 막을 내렸다. 신유빈은 3일 전지희(29·포스코에너지), 최효주(23·삼성생명)와 함께 팀을 꾸려 나선 여자 탁구 단체전 8강전에서 한잉(38), 산샤오나(38), 페트리사 솔자(27)가 나선 독일에 2-3으로 밀려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신유빈은 전지희와 짝을 이뤄 나선 1복식서 세트스코아 3-2(9-11 11-8 6-11 11-6 11-3)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승부처였던 4단식서 '수비 탁구의 귀재' 한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로써 신유빈은 첫 올림픽에서 노메달을 기록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게 됐다. 신유빈은 여자 탁구에 혜성처럼 등장한 기대주다. 2004년생 '17세 탁구신.. 더보기
안산 금메달 여자 양궁 개인전 포함 한국 하계올림픽 역사상 첫 3관왕 시상식 영상 포상금 연금 숏컷 머리 페미 공격 논란 총정리 새로운 한국 양궁의 여제가 탄생했다. 비로 스무살 안산 이다. 앙궁 선수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양궁장에서 열린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의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결선에서 세트스코어 5대5(28-28, 30-29, 27-28, 27-29, 28-27)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패는 슛오프에서 갈렸다. 안산이 우승했다. 안 산은 10점, 상대는 8점을 쐈다. 최종 스코어 6대5. 한국 하계올림픽 사상 첫 3관왕. 안산이 새 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안산은 이번 도교 올림픽에서 각종 기록을 써 내려갔다. 그녀는 랭킹 라운드에서 72발 총합 680점을 기록했다. 올림픽신기록이다. 도쿄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이는 혼성단체전 티켓도 거머쥐었다. 그는 김제덕과 짝을 이뤄 나선 혼성단체전에서 .. 더보기
유승민 확진 도쿄올림픽 선수촌 코로나 비상' 백신 맞고도 감염 IOC선수위원 나이 결혼 아내 아들 탁구협회 회장 누구 총정리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일본 도쿄에 도착 직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8일 선수촌에 체류 중인 선수 2명이 코로나19 감염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확진 선수의 국적, 성별, 나이 등은 개인 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유 위원도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나리타 공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바로 격리 호텔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도쿄로 출국한 유 위원은 입국 후 나리타공항에서 타액 검사를 받았고, PCR 최종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통보받았다. 유 위원은 "출국 전인 13일과 15일, 두 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16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백신도 2차례 접종했다"라며 "현.. 더보기
김요한 확진 전날 증세 느껴 검사 배구선수 은퇴 후 노는 브로 리더의 연예 출연 중 연예 방송계도 코로나 확산 비상 노을 이상곤도 감염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코로나19에 확진 되었다. 앞서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요한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요한은 전날 이상 증세를 느꼈고,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요한은 2019년 코트에서 은퇴한 뒤 게임회사 이사로 일하면서 방송에도 자주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JTBC '뭉쳐야 찬다', E채널 '노는 브로', IHQ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김요한은 은퇴 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라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리더의 연애' 측은 "김요한과 함께한 출연자들도 검사를 받고 있다. 녹화 일정은 검사 결과가 나오면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요한이 출연 중인 IHQ '리더의 연애'의 경우 김구라, 박명수, 한혜.. 더보기
박석민 사과 "부도덕한 상황 없었다..선수 생활 건다"원정 숙소 호텔방 외부인과 치맥 이명기-권희동 등 코로나19확진 논란 박민우 음성 국대 사퇴 NC다이노스 입장문 징계 겸허히 받아드린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선수 4명을 대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이자 가장 선임자인 내야수 박석민(36·사진)이 나서 사과했다. 박석민은 14일 NC 구단을 통해 “지난 며칠간 많은 분에게 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를 포함 일부 선수의 잘못으로 리그가 멈추는 상황이 벌어진 만큼 변명보다 합당한 처분을 기다리는 게 맞다”고 발표했다. 징계가 내려지면 겸허히 받겠다면서도 그는 각종 소문과 추측이 나오고 있어 감염 경로에 대해 분명히 밝히고 싶다고 했다. 박석민과 더불어 확진된 NC 외야수 이명기와 권희동은 지난 5일 저녁 서울 원정 숙소에서 외부인 2명과 술을 마시다가 전염된 것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내야수 박민우까지 가세해 모두 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