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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크리샤츄 해명 림프부종 치료 중 성형설 부인 나이 국적 본명 귀신과 산다 출연 총정리

케이팝 스타 시즌6 준우승자 크리샤 츄가 배우를 도전 한다.

가수 겸 배우 크리샤 츄가 강렬한 장미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크리샤 츄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올해나이 1998년 12월 20일 (만 21세)크리샤 츄는  국적이 필리핀계 미국인으로 본명은 크리샤 지스킨드 테오 티우 (Kriesha Ziskind Teo Tiu)다  지난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가수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모두 크리샤 츄에게 "탐나는 인재다. 소속사 사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싶다"며 재능을 인정했다.

크리샤 츄가 출연하는 '귀신과 산다'는 어느날 구여은(베리굿 세형)이 운영하는 카페에 나타난 귀신가족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그런데 가수 크리샤 츄가 15일 오후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 참석 후 성형 및 시술설에 휩싸였다. 평소보다 다소 부은 얼굴이 사진에 담기면서 네티즌들의 의혹을 부추긴 것이다

이에 대해 크리샤 츄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며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부종에 걸렸다. 오늘도 제작발표회에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어렵게 참석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크리샤 추는 최근 컴백 앨범과 중국 활동 준비를 하면서 평소보다 더욱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이었던 것. 소속사 측은 "꾸준히 약을 먹으며 치료 중이다.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이 또 오랜만에 보는 크리샤츄의 모습에 딴지를 건 모양이다 자세한 속사정도 모르고 무조건 성형 의심부터 하는 것을 보면 참 문제같다. 스트레스 성 림프부종이라니 완쾌하길 바라며 K팝스타 출신으로 오디션 보던 크리샤 츄의 나이가 벌써 만21살이구나 시간이 진짜 빠른 것 같다.

크리샤츄는 극 중 대기업 총수의 외손녀 연수지 역을 맡는다. 연기에는 처음 도전하는 크리샤츄는 "연기를 하는데 계속 카메라를 보게 되더라. 슬픈 장면인데도 카메라를 봤다"면서 가수로 무대에 설 때의 습관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는 대사가 없을 때도 감정을 표현해야 해서 어렵다"고 덧붙였다. '귀신과 산다'는 오는 2월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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