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산다라박 교복 눈물 팀 해체 홀로서기 심경고백 국적 나이 인스타 근황공개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은 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스타일리시하게 출근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포니테일을 한 채 브이를 하고 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탱탱한 피부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10년이상 연예계 활동을 했을뿐 산나라박의 국적은 한국이다 오는 30일 SBS FiL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비디오스타 산다라박 눈물 “2NE1 해체 후 자신감 하락, 우려 받아 힘들었다”

한편 가수 산다라박이 눈물을 흘렸다. 산다라박은 지난 2월4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투애니원 해체 후 홀로서기를 할 때 우려 섞인 시선을 한 번 더 받았다. 그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산다라박은 “너무 바보 같은 게 해체를 하고 깨달았다. 활동 당시 이 팀에서 필요 없구나 싶었다. 멤버들이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기에 노래를 많이 하면 팀에 피해가 간다고 생각해 즐기지 못했다”며 투애니원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그리고 “(해체 후) 앞으로 뭘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아서 2, 3년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 자신감도 떨어졌다. 예전에는 연락오던 사람도 싹 끊겼다. 2년을 어둡게 살았다”라면서 “어느 순간 좋더라. 지금은 내 옆에 사람들이 진짜 내 사람인구나 싶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항상 흥을 돋우던 씨엘이 제 옆에 없으니까, 제가 멤버들 몫까지 책임지고 활동하니 이제야 비로소 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을 보면서 지난날 이 아쉽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산다라박이 뮤지컬 '또 오해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6일 자신의 SNS에 "오해영! 나두 오해영인데 우리 이름이 같네? 이름 같은 것도 인연인데, 우리 잘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모습. 여전히 앳되고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