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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화사 재계약 소속사 RBW 마마무 해체 없다. 그룹 개별 활동 전폭적 지원 마지막 남은 멤버 휘인과도 심도 있게 논의 중

마마무 화사가 RBW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보도를 통해 화사와 “최근 마마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솔라와 문별이 지난 1월 재계약 소식을 전한 지 두 달 만의 일이다. 소속사는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만큼 앞으로도 화사의 그룹 활동은 물론, 개별 활동에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멤버 휘인과도 심도 깊게 논의 중에 있으며, 마마무의 해체는 없을 것이다. 실력파 그룹 마마무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걸그룹 마마무는 솔라, 문별에 이어 화사까지 재계약을 완료하며 그룹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앞서 마마무는 데뷔 7년 차를 맞아 계약 만료 전부터 재계약을 의논해왔다. 특히 지난 1월 솔라, 문별의 재계약 소식에 이어 화사까지 재계약 소식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걸그룹 마마무 솔라, 문별, 화사가 7년을 함께한 소속사 RBW와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가운데, 소속사는 휘인과도 재계약을 심도 있게 논의 중이며 "마마무의 해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느덧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마마무는 올해 계약 종료를 앞두고 일찍부터 RBW와 재계약에 대해 의논해왔다. 지난 1월 문별과 솔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당시 RBW는 "아직 현 계약기간이 남아있으나 오랜 기간 믿고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심도 깊은 고민의 시간을 주고 싶었기에 일찍부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멤버들 모두 마마무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 만큼 긍정적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때문에 마지막 남은 휘인 역시 소속사에 남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2014년 ‘Mr. 애매모호’로 데뷔한 이후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데 실력과 개성으로 차별화를 두며 실력파 그룹으로 인정받았다. 차근차근 성장한 마마무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고고베베’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이후 ‘믿듣맘무’라는 수식어를 꿰차게 됐다. 이렇듯 기존 아이돌 걸그룹과는 다른 마마무의 정체성은 팀을 탄탄하게 유지하는 원동력이 됐다.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들은 개인적 역량도 뛰어난 만큼 팀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까지 주목받고 있는 팀이다. 화사는 솔로 가수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왔고, 또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때문에 마마무 완전체 유지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개인 활동에도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걸그룹 마마무가 마지막 남은 휘인까지 재계약을 완료하고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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