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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해명 비터러브 음원 무단 사용 논란 오해 풀었다. 뮤직비디오 인도네시아 싱어송라이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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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측이 인도네시아의 재즈 싱어송라이터 아르디토 프라모노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인도네시아의 싱어송라이터 아르디토 프라모노(Ardhito Pramono)는 '삼시세끼' 등 한국 TV 버라이어티쇼에서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에는 자부심을 느꼈지만, 너무하다 싶다"며 "내 노래가 한국에서 공공재가 된 것 같다. 마치 먹방(Eating show)의 공짜 배경음악이 된 것 같다"고 적었다.

논란이 되자 '삼시세끼' 제작진은 9일 공식 SNS에 "아르디토 프라모노 음원 저작권 사용 관련 사실관계 말씀드린다"며 "일부 기사에서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된 '비터 러브'(Bitter Love) 음원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된 곡으로, 당사는 이미 협회의 허락을 받고 사용료를 지급했다. 지급한 사용료는 협회를 통해 해당 아티스트에게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아티스트 분께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작권 사용 관련 문의를 하셨고, 8일 날짜로 이미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린 뒤 아티스트 분께서 오해가 있었다는 답변을 받았다"라며 "당사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실연자협회와 계약을 통해 방송에서 사용하는 모든 음악의 저작권을 허락받고 사용료를 처리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Ardhito Pramono - bitterlove (Official Video)

www.instagram.com/ardhitopramono/ 인스타그램

필자도 비터러버라는 곡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해당 가수의 유튜브 채널이 있었다 현재 구독자 50만명을 향해 가고 있었다 논란이 된 노래 비터러버 뮤비가  2년 전에 올려져 있어서 들어보니 좋은 곡이였다. 이곡이 삼시세끼5 어촌편에서 어디에서 나왔는지 잘 모르지만 제작진과 오해를 풀었다니 다행인듯 하다. 이번 논란이 알려진 후 비터러버 뮤직비디오 댓글에는 한국 네티즌들 노래가 너무 좋다는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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