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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쥬리 활동중단 건강상 이유 치료 전념 나이 국적 일본 로켓펀치 잠시 5인 체체 활동 신곡 링링 뮤직비디오 더쇼 컴백 무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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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쥬리가 활동을 중단한다.

쥬리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5일 “쥬리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 이후 쥬리 본인과 로켓펀치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를 거친 결과, 쥬리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치료와 건강 회복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쥬리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소속사는 “쥬리는 현재 진행 중인 로켓펀치 첫 번째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 활동에는 당분간 참여하지 않는다. 쥬리는 활동 중단 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로켓펀치는 잠시 5인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항상 로켓펀치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당사는 쥬리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로켓펀치 활동에 합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쥬리는 순수 일본인 멤버로 본명은 타카하시 쥬리 나이는 1997년생으로 25세. 로켓 펀치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이처럼 쥬리가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알린 가운데 걸그룹 로켓펀치가 5인 체제로 신곡 '링링'으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로켓펀치는 25일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링링(Ring Ring)’과 수록곡 ‘라이드(Ride)’의 컴백 무대를 꾸몄다.

먼저 로켓펀치는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수록곡 ‘라이드(Ride)’ 무대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진 타이틀곡 ‘링링(Ring Ring)’에서는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원색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통통 튀고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로켓펀치는 비주얼, 퍼포먼스, 라이브 실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컴백 무대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올라운더 걸그룹’이라는 이름값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더쇼[Comeback] 중독적인 뉴트로 멜로디, 로켓펀치 'Ring Ring'

로켓펀치(Rocket Punch) 'Ring Ring' M/V

이번 신곡 ‘링링(Ring Ring)’은 신스웨이브(Synthwave) 장르에 80년대 신스 팝(Synth pop) 스타일을 혼합한 곡으로, ‘두 사람 중 먼저 내 전화를 울리는 사람에게 가겠다’라는 통통 튀고 위트 있는 가사 속 당당한 사랑을 표현하는 로켓펀치만의 새로운 도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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