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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맞선 안효섭♥김세정 기습 베드신 뜨밤 키스 엔딩 영상 OST 사랑인가봐 리메이크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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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내맞선'의 갑작스러운 베드신에 최종회를 앞두고 화제가 되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신하리(김세정 분)와 강태무(안효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영까지 단 1회 남겨놓고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급진전을 보였다. 안효섭은 설렘을 유발하는 깊은 눈빛과 달콤한 키스로 로코 불도저 다운 역대급 엔딩을 선사했다.

특히 강태무는 애틋하면서도 달달한 사랑 공세를 펼쳤다. 때론 유쾌한 웃음꽃을 피게 하고, 때론 찡한 감동과 폭발적인 설렘을 선사하며 ‘로맨스 장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안효섭은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며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로 캐릭터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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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하리는 둘의 관계를 알게된 강다구(이덕화)와 만났고, 그간의 일을 설명했고 반대에 부딪혔다. 강태무는 혼자 생각에 빠진 신하리를 만나러 향했고, 신하리를 보자마자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 다시는 내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말아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키스 엔딩] 안효섭♥김세정, 묘해지는 분위기 속 뜨거운 키스

[최종회 선공개]믿는 하리에 발등 찍힌다! 달콤한 밤 이후 살벌한 등짝 스매싱!

두 사람의 포옹으로 감정이 잘 전달됐지만 그 이후 갑자기 전개된 호텔신이 의아함을 더했다. 다음 장소는 호텔, 두 사람은 갑자기 격정적인 키스를 하고 옷깃을 풀어헤쳤다. 강태무의 상의 탈의 노출로 11회는 마무리 됐다.

약 1분 가량의 짧은 하룻밤으로 이들의 관계 진전을 표현한 듯 보인다. 12부작이라는 짧은 회차, 그간 '사내맞선'은 빠른 전개와 유쾌한 스토리, 트렌디한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메인 커플인 강태무와 신하리의 하룻밤 스토리 또한 전개상 한 번쯤 등장하리라 예상했던 장면이었다.

화끈한?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사내 맞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시청률 11.6%에 비해 1%P 하락한 수치이지만 10%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김세정(Kim Sejeong) - 사랑인가 봐(Acoustic Ver.)(Love, Maybe) (사내맞선 OST)

‘사내맞선’ 주인공 김세정이 보너스 트랙 OST로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플렉스엠에 따르면 오늘(5일) 정오에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OST의 보너스 트랙으로 주연 배우 김세정이 부른 ‘사랑인가 봐(Acoustic Ver.)’를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김세정의 ‘사랑인가 봐(Acoustic Ver.)’는 지난 2월 18일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멜로망스의 '사내맞선' 스페셜 OST '사랑인가 봐'를 리메이크한 곡. 사랑에 빠져드는 설레고 행복한 감정 변화들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러브 테마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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