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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사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증거 못 찾아 탄핵 위기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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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대선 캠프와 러시아 간의 유착 의혹을 수사해온 로버트 뮬러 특검이 수사를 종료하고 주요 결과를 의회에 제출.

트럼프 대통령의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힘



또 사법 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결론 내리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무죄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언급했다고 법무부는 밝힘.
뮬러 특검은 수사를 통해 지금까지 37명을 기소했는데,

폴 매너포트 전 트럼프 캠프 선대위원장,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클 코언 전 트럼프 대통령 개인 변호사 등이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특검 수사로 자신의 결백이 입증됐다고 직접입장발표.

[트럼프/美 대통령 : 이번 수사로 제 결백이 완전하게 입증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수사를 겪었다는 건 부끄러운 일 입니다.]

특검 수사가 추가 기소 없이 끝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권 출범부터 자신을 옥죄던 특검 수사에서 벗어나

 재선 가도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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