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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키아누리브스 열애,알렉산드라 그랜트 9살 연하 작가 나이 러브스토리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55)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2019 LACMA아트 필름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손을 잡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뿐 아니라 두 사람은 2017년에 'X Artists' Books'라는 출판사를 설립했으며, 올해 중순부터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파파라치에 찍히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55)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비주얼 아티스트 알렉산드라 그랜트(46)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커플이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된 그 영화 행사다.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가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은 약 10년 만이며, 함께 포토월에 나선 것은 약 35년 만이다.

9살 연하의 나이차인 두 사람은 오랫동안 비즈니스 파트너로 일해 온 사이다.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키아누 리브스가 쓴 '오드 투 해피니스', '쉐도우' 등의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했다.  두 사람은 2011년 키아누 리브스의 책 ‘오드 투 해피니스’ 작업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2016년 ‘쉐도우’의 책 작업을 같이했고, 2017년에는 출판사를 함께 설립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의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화가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로, 두 사람은 오래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10년 만에 공개 연애를 시작한 키아누 리브스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 노숙 시절 모습

앞서 키아누 리브스는 2001년 당시 여자친구 제니퍼 사임을 교통사고로 보낸 뒤 큰 상실감에 빠졌다. 이후 그는 한동안 노숙자로 지내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매트릭스’, ‘존윅’ 등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잘 알려진 헐리우드 배우다.

한편 미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데이트를 시작했지만 둘의 관계를 공개하고 싶어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키아누 리브스는 알렉산드라와 인생을 나누고 싶어한다”며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키아누 리브스 사랑의 상처는 새로운 사랑으로 극복하는 법이다. 이제 아픔을 치유하고 새로운 연인과 이쁜 사랑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