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AR 논란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VAR 논란,독이 된 비디오 판독의 발달 VAR이 이날 경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VAR 판독을 통해 두 골이 취소된 것이다. EPL에서 VAR 판독을 통해 두 골이 취소된 것은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이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서 VAR로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전반 15분 윌프레드 은디디가 먼저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확인되면서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토트넘이 VAR의 덕을 본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VAR은 토트넘에 독이 됐다. 토트넘은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19분 오리에가 레스터의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하면서 수비 견제가 쏠렸고, 케인이 재빨리 반대편으로 방향 전환 패스를 연결해 오리에의 골을 도운 것이다. 그러나 손흥민이 쇄도하는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