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이원일 김유진 전참시 PD 지숙 이두희,부러우면 지는거다 커플예능 동반 출연

지숙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지숙과 이두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인 지숙과 이두희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함께 있는 모습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고 한다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가상 연애가 아닌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지난해 열애를 인정하며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지숙과 이두희의 리얼한 연애 일상이 공개된다고 한다.

지난해 10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숙, 이두희 커플 두 사람은 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각종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등에 출연해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

지숙과 이두희가 가상이 아닌 리얼 커플 예능에 동반 출연한다니 과거 우결에서 나온 정인 조정치 커플과 황정음 김용준 커플 처럼 실제 커플이 나와서 하는 예능인 듯 하다 지금으로 치면 리얼 가족 예능을 연인 커플 예능으로 만드는 것 같다. 소재가 화제가 될 듯하다. 3월에 첫 방송 된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그리고 13일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도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전하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 리얼 연애 예능이다. 이원일과 김유진PD는 지난 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오는 4월 결혼하며 부부가 된다. 프리랜서PD인 김유진PD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연출을 담당 중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