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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야마모토 유스케 확진 코로나19 감염 일본 배우 나이 총정리

일본 배우 야마모토 유스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교도통신은 10일 소속사를 인용해 야마모토 유스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함께 출연했던 출연자로부터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8일 검사결과 야마모토에게서도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 당사 스태프는 음성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야마모토 증상에 대해서는 "7일부터 권태감이 생겼으나 안정된 상태"라며 "병원 지시에 따라 치료에 전념하겠다. 관계자 분들, 야마모트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걱정과 부담을 드려 진심으로 사죄 말씀을 드린다.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일본의 스포니치는 22일 "야마모토 유스케가 사생활 문제로 소속사에서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야마모토 유스케의 소속사 에버그린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관리 업무 위탁 계약의 내용을 위반했기 때문에 계약을 종료했다. 본인도 각오하고 있던 일이라 납득하고 받아들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계약 종료'라고 설명했지만 사실상의 해고다. 야마모토 유스케는 술과 여성 문제로 여러 번 말썽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소속사 몰래 바를 경영하며 손님까지 접대한 사실이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지만 단기간에 여성 문제를 2건이나 일으켰다. 이번에도 소속사도 참을 수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야마모토 유스케는 올해나이 1988년 1월 19일 (만 32세)일본 도요카와 출신이다.

한편 2006년 드라마 '가면라이더 가부토'로 데뷔 드라마 '모방법', 'GTO 2014', '아름다운 그대에게1', 영화 '도쿄 PR 우먼', '사다코2', '오란고교 호스트부' 등에 출연했다. 일본은 현재 잠잠하다가 하루에 400-500명씩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있다. 

일본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누적 2만1,910명의 사망자는 총 누적 995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후생 노동성은 8일 하루 1만1,831건의 PCR 검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리고 일본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연예인들이 감염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