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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정동원 해명,'미스터트롯' 톱6 괴롭힘 루머 오해 형들에게 많은 사랑 받아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관련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최근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에게 짓궂은 장난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루머가 양산됐다. 

지난 8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톱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을 내게 한다. 동원이는 삼촌, 형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 트롯맨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동원은 "저와 관련해 형들과 장난하는 것을 가지고 이상한 말로 형들과의 사이를 안좋게 만든다"라며 "저에 대한 나쁜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 다음은 정동원 해명 전문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동원입니다~ 저는 Top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동원이가 직접 말씀드리려고요~ 저는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합니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 할 거예요~ 동원이의 삼촌, 형들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Top6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우주총동원~ 화이팅~~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부 멤버들의 행동을 지적하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관계를 두고 근거 없는 소문이 퍼졌다고 한다. 이것을 두고 맴버들의 불화설 등 루머가 생겨서 정동원이 해명을 한 듯 하다. 필자의 생각은 이렇다 이런 루머가 왜 생겼는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설마 맴버들이 정동원을 괴롭힐리가 있을까 그런 것이 있다면 벌써 크게 보도가 나와서 논란이 되고 화제가 되었을 것이다 정동원의 이번 해명과 미스터트롯 맴버들의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보면 이번 불화설은 그냥 루머일 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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