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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지숙 이두희 결혼 웨딩화보,청첩장 레인보우 완전체 의리 화보 인스타 근황 근황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가 10월 31일결혼한다.

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숙 씨가 오는 10월 31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였으며, 식은 시국을 감안해 양가 가족 분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뤄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리고 "항상 지숙 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지숙과 신랑 이두희의 환한 미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두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특한 디자인의 청첩장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두희는 "내 인생에 청첩장이란 게 나왔다"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두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센스 넘치는 노트북 모양의 청첩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래머와 레인보우 출신 방송인의 만남인만큼 알록달록한 무지개와 컴퓨터 언어로 청첩장을 디자인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숙은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완전체 화보도 공개했다. 신부 지숙을 중심으로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 정윤혜, 노을이 화이트 드레스를 맞춰 입고 함께한 셀프 화보였다. 이들은 각자 담당하고 있는 레인보우 컬러의 구두도 맞춰 신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한 레인보우는 해체 이후에도 변치 않는 우정과 의리로 훈훈함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함께 사진을 찍은 레인보우 멤버들도 지숙의 결혼을 진심을 담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정윤혜는 “사랑해. 행복해 마이 쑥”이라고 전했고 오승아도 “쑥아 행복하렴.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고우리는 “축하해 사랑해”라고 남겼다. 조현영 또한 지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숙과 이두희는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고, 올해 어버이날 양가 부모와 함께 결혼에 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5월부터 결혼식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다. 지숙은 1990년 7월 18일생으로 올해 31세다.  2009년 데뷔한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다. 진행 솜씨와 예능감, 순발력으로 '강심장',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고 '연예가중계' 리포터로도 활약했다. '프리티 어벤져스', '배틀 트립', '스타일 팔로우', '아이돌 투어', '과학 속 인문학 더 지식충전소', '팔로우미_리뷰온' 등을 진행했다.

남편 이두희는 1983년생 38세다. 두 사람은 7살 연상 연하 커플이다.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 프로그래머로 지난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코딩교육, IT 서비스 등을 담당하는 프로그래밍 교육 단체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로 있다. 웨딩화보도 너무 아름답고 청첩장도 금속 지숙답게 개성 있고 멋있다.  그리고 레인보우 맴버들의 우정도 참 보기 좋은 모습이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 하길 바라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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