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SM 신인걸그룹 에스파 뜻 11월 데뷔 연습생 유지민 합류? 나이 태민 뮤비 컴백 무대 영상 총정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11월 전격 데뷔한다.

 

SM은 26일 1시 에스파의 공식 SNS 계정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에스파의 로고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룹명 ‘에스파(aespa)’는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에스파는 이날 공개된 팀 로고를 시작으로 멤버 구성, 세계관 등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에스파는 SM이 2016년 NCT 공개 이후 약 4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악성 루머 등으로 곤욕을 치른 연습생 유지민 합류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연습생 유지민은 온라인 상에 그의 일상 사진이 퍼질 정도로 화제를 모았는데, 최근 SM이 유지민 관련 악성 루머 유포에 대한 강경대응을 시사하며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SM은 지난 15일 유지민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에 대해 “허위 및 조작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악성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려 하거나 해당 연습생에 대해 근거 없는 비난을 일삼는 것은 데뷔를 앞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격 모독에도 해당하는 심각한 행위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SM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2020년 10월 14일 강남 경찰서에 유지민 양과 관련해 악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자들을 명예훼손, 모욕 등의 죄로 고소했다"며 "이번 형사상 법적 조치 이후에도 루머를 생성, 조작하거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악성 루머를 게시·유포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자들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공식입장문에서 '데뷔를 앞둔 아티스트'라는 표현이 있어 유지민이 에스파로 데뷔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Want - 태민(TAEMIN) 뮤직비디오 연습생 유지민 출연

[ComeBack Stage] TAEMIN - WANT, 태민 - WANT Show Music core 20190216

컴백무대 연습생 유지민 등장 2분 5초 부터 등장

한편 연습생 유지민은 올해나이 2000년 생으로 올해 만20살. 키는 166cm로 알려졌다. 앞서 태민의 'WANT' 뮤직비디오 및 첫방송 무대에 함께 오르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SM 같은 큰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새로운 걸그룹을 만들고 11월에 데뷔한다는 소식에 에스파는 네이버 실검을 차지하며 화제다 그리고 유지민은 소속사가 연습생을 위해 이렇게 대형 로펌을 선임해 악플러를 고소하고 입장문에서 데뷔를 앞둔이라는 문장이 예사롭지 않다. 앞으로 공개될 맵버들 가운데 예측대로 유지민이 SM 신인 걸그릅 에스파로 데뷔를 하게 될지 주목해 본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