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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2 방영 언제 최종회 고구마 결말 이지아 심수련 사망 죽음 오윤희 살인범 누명 무기징역 자결 죽음? 재등장 추측 난무 시청률 대박 유진 종영소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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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1(21부작)이 5일 시청률 28.8%(닐슨코리아 기준)로 종영했다.

펜트하우스 시즌1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이지아와 유진이 동반으로 죽음 사망?으로 끝나고 말았다. 그리고 시즌2 방영시기에 관심이 높았다. 드라마‘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새해 첫 주부터 지난해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낭만닥터 김사부 2’(27.1%)를 뛰어넘는 화려한 피날레다.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시즌 2(12부작)와 연내 제작을 예고한 시즌 3(12부작)까지, 올해 최고 흥행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의 전작 ‘황후의 품격’(2018~2019, 최고 시청률 17.9%)을 훨씬 웃도는 성공이다.  

‘펜트하우스’는 기존 김순옥 작가의 작품과는 결이 다르다. 주인공인 펜트하우스 안주인 심수련(이지아)이 20회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는 여전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갖는 힘이 한층 세졌다. 과거의 명확히 구분된 선악 구도를 넘어 모두가 악한 면모를 서서히 드러내면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 결과 톱 10에 6명(유진·이지아·박은석·김소연·엄기준·조수민)이 올랐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또 한번 김순옥표 복수 막장드라마가 또 한번 통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유진이 ‘펜트하우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인컴퍼니는 소속배우 유진의 ‘펜트하우스’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진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와 오윤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동안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희 드라마가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지내는 갑갑함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또 “저도 펜트하우스 애청자로서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에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윤희도 확 변신해서 돌아올 예정이니 곧 방송될 펜트하우스 시즌 2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엄기준×김소연, 유진 뒷통수 칠 잔인한 계획

“언니 죽지 마” 유진, 쓰러진 이지아 끌어안고 폭풍 오열!(ft. 살인사건 전말)

이번 ‘펜트하우스’ 최종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부), 오윤희(유진 분)가 끝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고 가진 자들의 잔혹한 이중적 민낯을 드러냈던 천서진(김소연 분), 주단태(엄기준 분)가 펜트하우스를 차지하는 ‘악의 승리’로 끝을 맺는 충격적인 반전이 담겼다.

이에 시즌2로 돌아올 ‘펜트하우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펜트하우스’ 시즌2는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0부작으로 편성된 ‘날아라 개천용’은 현재 14부작까지 방송을 마친 상태. 이에 따라 ‘펜트하우스’ 시즌2는 금토극으로 편성을 변경하고 2월 중 방송을 시작한다.

필자는 시즌1 최종회 결말을 보면서 고구마를 많이 먹은 기분이였다. 시즌2에서 이지아 심수련은 주단테 엄기준한테 죽고 오윤희 유진은 심수련 살인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로건리가 호송 차량에서 빼내 복수한다고 데려와 죽으라고 하자 오윤희는 심수련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결를 하며 죽는 것 처럼 하고 시즌1 엔딩을 보여주며 끝났다.

[최종 엔딩] 유진, 결백 주장하며 택한 극단적 선택!

[에필로그] 이지아×유진, 걱정 없이 행복했던 한때

펜트하우스 시즌1 고구마 결말을 보면 정작 벌을 받아야 하는 주단테 천서진은 멀쩡히 살아있고 심수련은 민설아 복수도 제대로 못하고 사망 배신으로 뒤통수 친 유진은 마지막에 살인범으로 누명을 받고 무기징역 반성 자결로 죽음? 조금은 황당하다. 유진과 이지아가 비중이 큰 역활인 만큼 시즌2에서 다시 등장할 것 같은데 어떻게 부활을 시킬지 네티즌들은 주단테 나비문신을 한 전부인이 이자아로 다시 나올 것 같다는 추측이 많다. 어떤 방법과 개연성으로 유진과 이지아를 다시 부활시킬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그것을 시청자들이 납득을 하고 어떻게 받아드릴지가 시즌2의 성공의 키가 될 것이다. 김순옥 작가가 전작 아내의 유혹 장서희 처럼 점하나 찍고 재등장하는 황당한 모습은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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