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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리한나 열애 동갑내기 나이 남자친구 래퍼 에이셉 라키 내 인생의 사랑 러브스토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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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리한나(Rihanna)와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열애를 인정했다.

19일(현지시간) BBC, 허프포스트 등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가 매거진 'GQ'와 인터뷰에서 리한나를 "내 인생의 사랑(The love of my life)"이라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에이셉 라키는 "여행을 하며 새 앨범 'All Smiles' 수록곡을 작업했다"며 해당 앨범에는 리한나 역시 참여한다고 전했다.

올해나이 33살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2년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의 싱글 리믹스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이어 서로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고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의 월드투어에도 참여하며 인연이 이어졌다. 에이셉 라키는 열애설 보도 이후 리한나와 함께 있는 모습을 파파라치에게 찍히지 않기 위해 피해왔다고도 말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최초로 불거졌다. 이후 지난해 11월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외신은 리한나와 에이셉라키가 함께 데이트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소식통의 말을 빌려 "서로간 사랑이 크다. 리한나는 이젠 일이 바쁘지 않아서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고 정말 그 시간들을 즐긴다"고 보도했다.

또 "그들은 수년 동안 서로를 알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서로를 친구로 신뢰하기 때문에 연인관계에서의 유대가 깊어졌다. 에이셉라키는 항상 리한나를 좋아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두 번째 열애설 이후 6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하며 또 하나의 팝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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