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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정호 방출대기,2년의 공백 극복 메이저 복귀 부활은 없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32)가 팀과 결별 수순에 돌입했다.

3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2020년을 대비하며 강정호를 방출 대기 조처했다. 앞으로 7일간 다른 구단의 입질이 있다면 강정호는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피츠버그 유니폼을 벗는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면 다른 팀을 알아봐야 한다.  강정호는 올 시즌 65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9, 홈런 10개, 185타석에서 삼진 60개로 피츠버그의 기대를 부흥하지 못했다.

강정호는 2016년 성폭행 구설수 무혐의 2016년  국내 음주운전 삼진 아읏으로 집유를 받고 미국비자 발급 취소 2년 동안 강정호는 시즌을 통으로 쉬었고 피츠버그는 부활을 기대하고 1년 계액 했지만 결국 강정호는 긴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방출 대기가 되고 말았다. 

기적으로  다른 구단으로 이적을 하게 될지 키움등 국내 복귀가 될지 강정호의 거취가 또 하나의 관심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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