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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스 히어로즈 PRG 모바일 게임OST 얼음눈물 모델 유리사 이력

 

코스튬 플레이 모델 겸 가수 유리사가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 OST에 참여했다. 10월 29일 유리사가 가창한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의 첫 번째 OST '얼음눈물'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얼음눈물' 뮤직비디오에는 노래는 부르는 유리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신비로운 모습과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엑소스 히어로즈'의 하이라이트 스토리 등이 함께 담겨 기대를 모은다.

'엑소스 히어로즈''얼음눈물' 뮤직비디오 노래 모델 유리사

'얼음눈물' 뮤직비디오는 '엑소스 히어로즈'의 여주인공 아이리스의 스토리을 담아 그려진 가사를 통해 잊고 있던 과거를 그리워해도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는 정서를 담아냈다.  한편,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 OST '얼음눈물'의 음원은 오는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코스튬과 행사장 기안84와 모습>

코스튬 모델 겸 가수 이름 유리사(Yurisa)는 본명 박선혜(朴善慧) 별칭 이유리 출생 1995년 4월 2일 신체 163cm 그녀의 예명 유리사는 만화로도 제작된 일본 격투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에서 따왔다고 한다.

유리사는 초등학생 때부터 코스프레를 시작해 스스로를 ‘모태 코스어(코스프레를 즐기는 사람)’라 부른다. 2002년 초등학교 1년 때 만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어 여섯 살 위 오빠와 머리를 맞댔다. 옷감을 가위로 자르고 스테이플러로 이어 붙였다. 책꽂이에서 빼낸 나무판으로 신발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고양이 캐릭터 복장을 입고 ‘서울 코믹월드(서코)’에 참가하며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29일 서울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엑소스 히어로즈: 미디어데이(Exos Heroes: Media Day)'를 열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엑소스 히어로즈의 주요 콘텐츠와 출시일정을 공개했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브랜뉴보이', 'RPG 매니저' 등 특색있는 게임을 선보인 바 있는 개발사 우주(Oozoo)가 내놓은 신작 모바일RPG 게임이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제작자의 철학’과 ‘유저의 기대’가 일치하는 게임을 목표로, ‘브랜뉴보이’ 및 ‘RPG 매니저’ 등 특색 있는 게임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는 개발사 우주(Oozoo, 대표 최동조)가 내놓은 신작 모바일 RPG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엑소스 히어로즈는 필드를 모험하며 콘솔 게임들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담기 위해 노력한 작품"이라며 "지난 CBT를 통해 유저들의 냉정하고 애정어린 피드백을 게임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100여 명의 개발진이 약 2년간 개발한 타이틀로, 그동안 세 차례에 걸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등 유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끝없는 담금질을 해온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