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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장대호 사건 1심 무기징역,반성없는 윙크 미소 소름이다

 

일명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오늘(5일)도 미소를 짓는 등 반성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전국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501호 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사법부까지 조롱하는 듯한 태도는 피고인을 우리 사회로부터 영구적으로 격리하는 것만이 죄책에 합당한 처벌이라고 생각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필자가 생각하는 합당한 처벌은 무기징역이 아니고 사형이다. 반성도 없이 저런 소름 돋는 미소와 행동 무슨 의미일까 내가 이겼다 이건가 재판부 사법현실 어쩌고 하지 말고 사형제도가 있으면 뭐하냐 살 가치도 없는 사이코 패스 그냥 죽일 놈들은 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