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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마동석 공식입장,예정화와 내년 결혼 아냐 초스피드 부인 마동석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24일(오늘) 공식입장을 통해 "마동석씨는 예정화씨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결혼 계획을 확정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23일(한국시간) 제72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의 한 식당에서 영화 '악인전'(이원태 감독) 팀과 함께 취재진과 만났다. 식사를 하던 중 마동석은 결혼에 관한 질문을 받게 됐고, "내년에 장가를 갈 계획이다. 원래 올해 가려고 했는데 스케줄이 안 됐다"고 답했다. 마동석의 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마동석과 예정화가 내년 결혼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퍼져나갔다. 두 사람의 내년 결혼이 공식화 되는 듯한 분위기에 마동석 측은 "'가급적 빨리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내용으로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더보기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열애 인정, 17살 나이차 극복한 사랑 17일 소지섭 소속사 관계자는 "소지섭과 조은정이 열애하는 게 맞다"면서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단독 보도한 뉴스1에 따르면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평소 듬직하고 자상한 성격의 소지섭과 밝은 성격의 조은정 아나운서의 예쁜 열애가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17살 나이차에 놀라며 상대인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소지섭과 열애중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 더보기
빙속 여제 이상화 은퇴와 강남 열애 새로운 시작 ‘빙속여제’ 이상화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공식 은퇴식을 열고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상화는 월드컵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선수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차지했다.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여러 부상을 이겨내는 투혼을 발휘했지만 라이벌 고다이라(일본)에게 금메달을 내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다음 올림픽 참가에도 의지를 보였던 이상화지만, 은퇴 시기를 고민하다 결국 최종 은퇴 결정을 내렸다. 이상화는 최근 연애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스포츠인 출신 엔터테이너’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교체 중인 사실이.. 더보기
남태현 장재인 열애 인정, 음악 예능이 이어 준 사랑 남태현 장재인 열애 인정, 음악 예능이 이어 준 사랑 가수 남태현이 가수 장재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남태현 측은 4월 22일 "남태현이 장재인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남태현 측은 22일 이데일리에 “최근 호감을 가지고게 됐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장재인 측도 관계자는 "장재인이 케이블채널 tvN 프로그램 '작업실'에서 남태현과 함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렇게 두 사람은 "최근 tvN '작업실' 촬영을 함께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각각 1994년생, 1991년생으로, 3살 연상연하다.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예능 ‘작업실’에 함께 출연 예정으로,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있다. 91년생(장재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