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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재중 봉사활동 3주전 귀국.."자가격리 끝 만우절 논란 이후 인스타 근황 공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가수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아 동생들아 군대 동료들아 감사한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재중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봉사활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에서 오랜 기간 머문 김재중은 지난달 초에 귀국했다.

6월2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에서 오랜 기간 머문 김재중은 지난달 초에 귀국했다. 한국에 돌아온 지는 3주가량 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주간의 자가격리도 끝냈다. 김재중은 자가 격리를 마치자마자 농촌 봉사 활동을 했다. 전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재중은 최근 일본 도쿄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종식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일본 미디어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기까지 앞으로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겠지만,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치자"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보통은 구설수에 오르고 반성도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김재중은 그동안 자가격리를 끝내고 끊임없는 선행과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만우절 논란에 대한 반성과 그 진정성이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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