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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주정경 결혼발표 4월 신부 연합뉴스 기상캐스터 출신 맥심 화보 이력 나이 학력 인스타그램 "코로나 시국이라 마음 무거워""좋은 사람과 행복한 가정 꾸릴 것" 소감

기상캐스터 주정경이 4월의 신부가 된다.

3일 오후 주정경의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정경이 오는 4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새 출발을 시작할 주정경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주정경 역시 소속사를 통해 "코로나 시국이라 결혼 소식을 전하는 마음이 무겁다. 그래도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나가려 한다.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정경은 "활동도 계속 활발하게 할 예정이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2021년 '열일 행보'를 약속했다. 현재 주정경의 남편 예비신랑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한편 주정경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학력은 이화여자대학교 광고홍보학, 방송영상학으로 나와있다. 주정경은 2018년까지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로 날씨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주정경은 2018년 5월 기상캐스터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MAXIM)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당시 기상캐스터 주정경의 맥심 표지 화보는 서울 성북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무더위'를 콘셉트로 촬영했다. 주정경은 청량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뉴스 기상예보에서 늘 보던 원피스 차림의 차분하고 지적인 모습과 달리 상큼한 캐주얼룩으로 갈아입은 주정경은 청순, 귀여움, 발랄함이 느껴지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을 대하는 주정경의 진지한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방송 원고를 직접 쓴다는 주정경은 "누구나 '아하' 하며 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꿔 전달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5년째 날씨를 전하면서도 아직 새로운 게 많아서 배우면서 깨닫는 재미가 있다"고 일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무더위 속에서 현장 중계를 하는 게 가장 힘들다는 그녀는 "이제는 분수대나 개천에 가면 그냥 물 안에 들어가서 중계한다"라며 털털하게 웃어 보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기상캐스터 시절 모습과 SBS 생생 지구촌 영상

www.instagram.com/jkjoo/ 인스타그램주소

현재는 SBS '모닝와이드-생생 지구촌'을 통해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정보 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다.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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