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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전속계약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하지원과 한솥밥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나이 학력 결혼 아내 부인 유정현 승무원 집사부일체 출연 영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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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가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뛰어난 펜싱 실력과 함께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펜싱계 F4 '어펜저스'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 SBS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반전 입담으로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준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현역 펜싱선수로서 본업은 물론 방송계에서도 다양하게 활동하며 펜싱을 더욱 대중적으로 알리게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여배우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역시 "엔터테이너로서 잠재력이 많은 김준호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역량을 발휘해 방송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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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선수 김준호는 세계랭킹 20위로 1994년 5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고향은 경기도 화성시 출생이며 학력은 동의대학교 졸업이다. 키 182cm, 몸무게 70kg다. 현제 화성시청 소속이다.

그리고 김준호의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김준호 아내 부인 와이프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 2018년 어린나이에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을 했다. 김준호와 아내는 2년 연애를 했고 결혼 당시 김준호는 아내에 대해 "훈련을 할 때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마다 옆에서 잘 챙겨줬다"며 "도시락도 싸주고, 내조도 엄청 잘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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