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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리키 마틴 넷째 득남 나이 동성결혼12세 연하 요세프 대리모 출산

 

팝스타 리키 마틴이 동성 배우자 제이완 요세프 사이에서 4번째 아이를 얻었다.라틴 음악의 황제 리키 마틴이 12살 연하의 동성 배우자 주완 요세프 사이에서 넷째를 득남했다.

리키 마틴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렌 마틴 요세프가 태어났다"는 글과 함께 아기를 안고 있는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이미 대리모로 얻은 11세의 쌍둥이 아들들과 지난해 입양한 딸까지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리키마틴은 올해 나이 1971년 12월 24일 (만 47세)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주제곡 '더 컵 오브 라이프(The Cup of Life)'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08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를 얻은 그는 2년 후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엘렌 쇼'에 출연해 요세프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을 전했다.

요세프는 시리아 출신 스웨덴 화가로 올해나이 35세다 2016년부터 마틴과 교제했고,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우리는 대가족을 원한다. 많은 아이들을 키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한다. 리키 마틴이 동성애자라니 필자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뭐 능력있고 개인의 선택이니까 뭐라고 할말은 없다 벌써 대리모를 통한 출산 자녀가 4명이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