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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날두 셀프이발, '스테이 홈' 챌린지에 동참 포르투칼 병원22억 기부 근황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의 공격수 호날두가 코로나 19 사태에 따라 집에서 이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향 포르투갈에 머물고 있는 호날두는 개인 SNS에 부인 조지나가 직접 자신의 머리를 깎아주는 모습을 올렸다. 최근 포르투갈 병원에 22억 원을 기부한 호날두는 '스테이 홈' 챌린지에 동참하며 사회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호날두의 셀프 이발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깍아주는게 셀프냐며 비꼬고 있다 이런 유명한 스타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한다고 셀프이발을 하는 모습 참 웃픈 것 같다. 더보기
손흥민 입소예정,제주도 해병대9여단 입소 추진해 체육요원 3주간 기초군사훈련 손흥민이 체육요원 입소할 예정이다. 스포츠계에 따르면 2일 오후 손흥민은 오는 20일부터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며 체육요원 복무를 시작한다.손흥민은 제주도 해병9여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복수의 축구인들과 군 관계자는 2일 “손흥민이 병역혜택에 따른 기초 군사훈련을 최근 신청했다. 20일 제주도의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 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팔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은 지난달 28일 귀국했고, 토트넘은 다음날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스테번 베르흐바인(네덜란드)의 일시 귀국을 허락했다”는 소식과 함께 그 이유로 ‘개인적인 사유’라고 적었다. 이에 축구계에서는 병역 문제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에서 죽어라 뛰어서 얻은 병역특례로 불.. 더보기
말디니 확진판정 아들 다니엘도 코로나 감염 나이AC밀란 전설 수비수 커리어 이력 총정리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 파울로 말디니 부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유럽축구가 파올로 말디니 등 전·현직 선수의 코로나19 감염과 로렌조 산츠(77) 전 레알 마드리드 회장 사망 소식으로 충격에 빠졌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은 21일(현지시각) “파올로 말디니 기술 이사와 아들 다니엘 말디니(19)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 모두 건강은 양호하고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C 밀란은 22일 "클럽의 기술이사인 말디니가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과 만난 뒤 증상을 느꼈다. 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마찬가지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AC밀란은 "파올로와 다니엘 모두 상태가 양호하며, 타인과 접촉 없이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왔.. 더보기
호날두 호텔병원으로 개조 코로나 선행 가짜 뉴스? CR7의 모습,메시 자가격리 근황 호날두가 자신의 호텔을 병원으로 개조하겠다고 밝혔다는 뉴스는 가짜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호날두 호텔 CR7 모습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자신의 호텔을 병원으로 바꾸는 '통 큰' 결정을 내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포르투갈 리스본 등지에 있는 자신의 호텔 'CR7'을 개조해 당분간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병원으로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호텔을 병원으로 전환하는 비용과 의료진 급여, 진료비까지 호날두가 부담한다는 계획이다.호날두는 호텔사업자와 함께 2016년 고향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 자신의 이름을 딴 첫번째 호텔을 오픈했다. 이후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도 호텔을 세웠다. 한편 호날두는.. 더보기
호나우지뉴 구속 모습 파라과이 입국 때 위조여권 쓴 혐의 나이 커리어 총정리 은퇴한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39)가 위조여권 사용 혐의로 구속됐다. 영국의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각) 파라과이 법원이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 호베르투 아시스에 구금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호나우지뉴와 아시스는 지난 4일 파라과이로 들어가면서 위조 여건을 사용한 혐의다. 애초 파라과이 검찰은 호날두 일행도 속았다며 벌금형 등 가벼운 처벌로 대신하려 했다. 실제 호나우지뉴는 “여권은 선물로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법원의 명령으로 둘은 6일 브라질로 돌아가기 직전 묵고 있던 호텔에서 체포됐다. 호나우지뉴의 변호사는 “호나우지뉴는 문제의 여권을 한 사업가로부터 한 달쯤 전에 선물 명목으로 받았다. 호나우지뉴는 이 위조 여권을 이용해 못 들어갈 나라에 입국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주장했다. .. 더보기
김연아 기부,코로나19 확산방지1억850만원 선행과 자필 응원글 공개 ‘피겨퀸’ 김연아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응원의 글을 남겼다. 김연아는 4일 SNS를 통해 “대구와 경북을 비롯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관계자 여러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서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 경북, 고마워요 의료인 여러분, 물러가라 코로나19, 꼼꼼히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손소독 생활화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그리고 김연아는 자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희망을 잃지 않고 전력을 다해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계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자필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들고 응원을 보냈다.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뽐낸 김연아의 진심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팬들과 함.. 더보기
김단비 결혼발표,여자농구 선수 나이 남편 수구 국가대표 유병진 진천선수촌 5년 연애 결실 총정리 신한은행 여자 농구선수 김단비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단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8일 결혼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쉽게도 저를 놓친 많은 남성 분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고생을 예비남편만 하는 걸로”라는 말을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단비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소속 포워드다. 현재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활약 중이다. 김단비의 예비신랑은 국가대표 출신 수구선수 유병진이다. 올해나이 김단비는 30살 남편인 유병진은 32살로 두 사람은 5년 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진천선수촌에서 만나 예쁜 만남을 이어오다 예비.. 더보기
농구숙소 확진자 코로나19 비상 전주 KCC숙소 어디? 리그 중단 결정 프로농구가 사상 초유의 리그 중단을 결정했다. 전주 KCC의 선수단 숙소를 다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때문이다.농구숙소 확진자 문제는 경기 후. 전주시청으로부터 KCC의 숙소인 전주 라마다호텔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문자가 도착했다.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 모두에게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KCC 선수단은 이날 kt와의 경기에서 97-63으로 승리한 뒤 재난 문자를 통해 확진자가 같은 호텔에 있었다는 점을 파악했다. 구단 관계자는 “체크인과 체크아웃 날짜가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며 “호텔 내 자세한 동선 등을 파악해 선수단과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KCC 관계자는 "다방면으로 조사 중이다. 한국농구연맹(KBL)에도 보고를 올렸고 대처 방안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