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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나성범MLB 메이저리그 진출 무산 포스팅 실패 소감 NC 잔류 복귀 나이 부상 외야수 포지션 한계 발목 잡았다. 나성범(32·NC 다이노스)은 올해도 ‘공룡 군단’ 소속이다. 나성범 본인은 아쉬움 가득 남았으나 2020년 창단 첫 정규리그 및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둔 엔씨는 전력 누수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나성범은 메이저리그(MLB) 포스팅(공개 입찰) 협상 마감 시간인 10일 오전 7시(한국시각)까지 어떤 구단과도 입단 계약을 하지 못했다. 그는 작년 12월10일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공식 포스팅돼 계약을 기다려왔으나 그에게 손을 내민 메이저리그 구단은 없었다. 이로써 나성범의 메이저리그 진출 재도전은 2021시즌 뒤로 미뤄졌다. 나성범의 KBO리그 통산 성적은 타율 0.317, 179홈런, OPS(장타율+출루율)는 0.927. 성적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다. 하지만 32살의 나이와 무릎 부상 이력이 걸림돌.. 더보기
토미라소다 별세 심장마비 사망 나이 향년93세 박찬호 인스타 추모 은사 인연 다저스 전 감독 커리어 총정리 메이저리거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은사이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전설인 토미 라소다 전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감독이 93세로 별세했다. 외신에 따르면 토미 라소다 전 감독은 7일(현지시간) 밤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8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다저스 구단은 성명을 내고 라소다 전 감독이 캘리포니아주 풀러턴 자택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사망 선고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앞서 라소다 전 감독은 지난해 11월 건강 문제로 입원한 뒤 약 두 달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며칠 전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숨을 거두고 말았다. 지난 1949년 다저스로 이적 후 195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라소다는 현역 시절 승리 없이 4패만을 기록한 평범한 투수였다... 더보기
이승엽 늦둥이 셋째 아들 출산 득남 이송정 아내 부인 나이 결혼19년차 러브스토리 총정리 이승엽(45) KBO 홍보대사가 셋째 아들을 얻었다. 이승엽은 5일 인스타그램에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며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39)씨는 지난 4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승엽은 2002년 부인 이송정과 결혼한 뒤 2005년 첫째 아들 은혁, 2011년 둘째 은준군을 얻었다. 10년 만에 식구를 늘린 이승엽은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승엽은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다”며 “의료진분들이 고생 많으시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또 "#출산#아들부자#강남성모병원#의료진#수고하셨습니다#건강#코로나아웃"라고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늦둥이 아들의 .. 더보기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4+1 총액3900만 달러 계약 연봉 76억 메이저리그 진출 소감 '424억 원 메이저리거 사나이'금의환향 입국 후 2주 자가격리 공식입장 총정리 메이저리그 진출 꿈을 이룬 김하성 선수가 샌디에이고와 최대 5년, 총액 424억 원에 계약했다. 키움 히어로즈 간판 타자 김하성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 입단 계약을 매듭지었다. KBO리그 타자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역대 최고액을 경신하며 ‘꿈의 무대’에 오르게 됐다. 김하성은 연평균 700만 달러에 4년 계약. 타 리그 출신 '신인'에게 쓰기엔 큰 금액이다. 3년차부터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이 생기고, 가족들을 위한 영어수업까지 보장된다. '한국산 내야 거포' 김하성을 위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통큰 투자다. 샌디에이고는 1일 김하성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보장 계약만 4년 2800만 달러(약 305억원)이다. 역대 KBO 출신 타자 포스팅 최고액이다. 1일 김하성의 에이전트.. 더보기
스크럭스 은퇴선언 소감 나이 커리어 NC 다이노스 용병 타자 한국 사랑 총정리 KBO 리그 NC에서 활약한 내야수 재비어 스크럭스(34)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크럭스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현역 은퇴를 알렸다. 그는 “내 길로 인도해준 모든 사람들 그리고 야구선수의 여정을 거치며 쌓아온 모든 인간관계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함께 올린 영상 마지막에 “야구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글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됐음을 알렸다. 지난 2014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한 스크럭스는 2016년 마이애미 말린스까지 빅리그에서 3시즌을 뛰었다. 통산 50경기 119타수 27안타 타율 2할2푼7리 1홈런 14타점. 2017년에는 NC와 계약하면서 한국 땅을 밟았다. 그해 115경기 타율 3할 131안타 35홈런 11.. 더보기
샤라포바 약혼,나이 무한도전 출연영상 재산 약물 은퇴 사업가 남자친구 알렉산더 길그스 누구 총정리 은퇴한 테니스 선수 여제 마리야 샤라포바(만33·러시아)가 영국 사업가 알렉산더 길크스(41)와 약혼했다. 샤라포바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길크스와 함께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하며 "우리가 처음 만난 날부터 (길크스의 프러포즈에) 예스라고 말했다"며 "이것은 우리 둘만의 작은 비밀이었다"는 글을 올려 약혼 사실을 공개했다. 길크스 역시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년으로 만들어줘 고맙다"며 "당신과 사랑하며 보낼 날들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이 두 사람은 2018년 초부터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나이 41세로 알려진 이번에 약혼을 한 '샤라포바의 남자'가 된 길크스는 온라인 아트 경매 사이트 패들8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으로 현재는 스퀘어드 서클스.. 더보기
손흥민 푸스카스상 수상 한국인 최초 번리전 원더골 인터뷰 소감 영상 한국 축구의 자랑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전 '70m 원더골'이 18일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차지했다. 한해 동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에 주는 푸스카스상을 한국 선수가 차지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한국 축구의 유럽 진출 선구자인 차범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성기를 보낸 박지성도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헝가리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축구 전설 페렌츠 푸스카스의 이름을 딴 이 상은 2009년 제정돼 한 해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수여 한다. FIFA가 홈페이지에 후보를 올린 뒤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투표로 최종 3인을 가린 뒤 팬(50%)과 축구전문가(50%)의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더보기
이재영 음성판정,고열 증세 코로나 검사 결과 발표 쌍둥이 자매 동생 이다영도 음성 자가격리 해제 나이 연봉 총정리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이재영 선수가 고열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쌍둥이 동생 이다영 역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되었지만 해제 되었다. 앞서 이재영과 함께 쌍둥이 동생 이다영은 자매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해 두 선수를 모두 숙소에 남겨두기로 결정했었다. 1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홈 경기를 앞두고 "이재영은 어제 갑자기 열이 났다. 선제 차원에서 오늘 경기에 투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소 이재영은 자주 편도선이 붓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세가 나타났고 지난 12일 고열 증세를 호소해 구단에 보고, 13일 경기도 용인의 진료소를 찾아.. 더보기